History of KYUSHO
급소술(KYUSHO)의 역사
급소술은 기본적으로 동남아 지역의 다른 무술들과 같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도와 중국을 통해 일본 오키나와의 섬에 정착했죠.

무술의 역사속에서 사실 살상이나 적을 굴복시키는 것을 목적으로한 실제 군사 체계였던 고전적인 유술은
전통적 무술인 ‘도’ 형태로 발전했고 정신적 조화, 자기발전과 훈련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현대의 격투 스포츠는 이러한 전통 무술에서 발전했고 미리 정해진 규칙에 의해 점수를 내는 것이
주요 목적이 되었습니다. 한편 규칙이란 현 시대 선수들을 일순위로 보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실제적이고 파괴적인 격투 형태는 변화하기도, 사라지기도 한 것입니다.

현대의 급소술은 미국 무술 역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인물 중 한명인 조지 딜먼(10단)에 의해 창시되었습니다.
그는 당대 가장 성공적인 선수 중 하나였으며 300개가 넘는 주요 격투와 정식 대회에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그 후 그는 그에게 규소술을 전수한 호헨 소켄(1972)과 세이유 오야타(1980)를 오키나와에서 만났습니다.
훌륭한 스승들과 의료 해부학 연구 등의 도움과 함께한 15년의 혹독한 훈련 후 딜먼은 현재의 급소술체계를 설립했고
무술 기법 본래의 해석법을 도로 돌려놓았습니다.